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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여행과 꿈 (공동창작) '쉼, 표'

프롤로그 - 전시회 : 여러 명의 아마추어 작가들의 사진 전시, 청소년시인과 기성시인들의 시화 전시.그리고 신체 이미지 속에 살아 움직이는 우리의 현실.*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어 보자. 무대는 배우만의 공간이 아니다. 관객이 무대 위로 올라와 자신이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것을 볼 수 있도록 해 보자.S#1. 광란의 댄스타임 몸으로 풀어내는 우리의 솔직한 감성,"우리의 열기..... *어떤 공연장에 관객이 찾아온다는 것은 일상을 떠난 색다른 경험이다. 연극 공연장에서 춤을 추었다는 것은 일상의 연극 관람에서 벗어난 색다른 경험이다.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하고 싶다.S#2. 우리는 외치고 싶다! 하고 싶은 말이 있다.목이 터져라 외치고 싶은 말이 있다. 그러나 그것이 꼭 피맺힌 절규일 필요는 없다..

한국희곡 2024.07.20

마르셀 아샤르 '천연기념물 쟝"

어느날 경박한 마리가 자신의 잘못(다른 남자와 바람을 피웠다)으로  정식애인(디키)으로부터 버림을 받고 혼란과 고통에 빠져 있을 때  쟝은 그런 이유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감싸주기 위해 마리와 결혼을 한다. 그후 5년 동안 마리는 쟝이 모르는 사이에 다른 남자들과 많은 교제를  하던 중 또다시 절망에 빠지는 상황이 된다.  그녀의 애인인 가스똥이 그녀를 버리고 떠난 것이다. 마리는 관대한 동생인 끌로떼르에게 가스똥을 돌아오도록 설득시키기 위해  그에게 전화해 달라고 부탁한다. 그러나 통화가 중간에 지체되는 바람에  쟝이 수화기를 들게 되고 "남자같은 목소리"가 끌로떼르와 마리에게  전하는 말들을 듣게 된다. 난처한 끌로떼르는 그의 고지식한 매형에게  그 굵은 목소리의 장본인은 자신의 여자친구였다고 말한다...

외국희곡 2024.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