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 전시회 : 여러 명의 아마추어 작가들의 사진 전시, 청소년시인과 기성시인들의 시화 전시.그리고 신체 이미지 속에 살아 움직이는 우리의 현실.*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어 보자. 무대는 배우만의 공간이 아니다. 관객이 무대 위로 올라와 자신이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것을 볼 수 있도록 해 보자.S#1. 광란의 댄스타임 몸으로 풀어내는 우리의 솔직한 감성,"우리의 열기..... *어떤 공연장에 관객이 찾아온다는 것은 일상을 떠난 색다른 경험이다. 연극 공연장에서 춤을 추었다는 것은 일상의 연극 관람에서 벗어난 색다른 경험이다.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하고 싶다.S#2. 우리는 외치고 싶다! 하고 싶은 말이 있다.목이 터져라 외치고 싶은 말이 있다. 그러나 그것이 꼭 피맺힌 절규일 필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