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통을 한 부인이 남편에게 발각되어 재판정에 서게되자 간통죄는 여자에게 불합리하다고 재판관에 주장 법률을 개정하게 한다는 이야기.
정부(情夫)와 간통을 하던 필리파 부인이 남편에게 발각되어 법정에서 재판을 받게된다. 그러나 여자에게만이 간통죄가 된다는 것은 위법이라고 그 타당성을 재치있게 답변하여 무죄의 판결을 받고 법률을 개정하는 동기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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