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사나이가 애정의 복수를 펼치는 코미디 드릴러 연극이다.
평온했던 가정에 한 정신분석 의사가 뛰어들면서 행복했던 일상이 엉망이 된다.

로버트 사이먼은 젊은 때 지방 극단의 일급 연극무대 매니저이었다.
지금 그는 인기상승의 배우인 그의 아내 앤 위한 뒷바라지에 일과를 보낸다.
아무런 직업도 없이 앤에 결제력을 의지하여 실행복한 남자로 생각하고
그 일에 만족하며 지낸다. 아내에 헌신적이다.
정신분석 의사의 서투른 내정 간섭을 통해 어느 날 저녁,
그의 행복 및 그의 결혼은 파괴된다. 앤이 자기의 상황을 정신분석의의 상담을
통해 이 남편과 빨리 헤어져야 서로 좋다라는 얘길 듣고 와서다.
앤은 1주일내로 이 집에서 나갈 것을 명한다. 일종의 최후 통첩이다.
로버트는 그의 아내와 정신분석 의사에 둘 다 무시무시한 보복을,…
그가 그의 오래된 재능을 전부 발휘하여 보복을 계획한다.
막판까지 반전에 반전, 또 반전.. 결말은 ?

작가는 남녀의 사랑과 애정, 그리고 배반과 복수를 풀어가며 이야기 한다.
그러면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릴과 반전이 있다. 4명의 등장인물이
다재다능한 극중 배역을 작가의 주문처럼 잘 소화해야 하는데,
그 모든 게 전 현직 배우라는 직업적인 배경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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