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14년 발표된 오닐의 초기 단막 작품이다.
<안개>(1914)는 안개낀 차가운 바다에서 구명 보우트에 타고 있는 사람들이 구조를 받기까지의 이야기이다.
지난밤 분명히 죽은 것으로 판명된 어린 아이의 울음 소리를 듣고 구조하러 왔다는 선원들 얘기에
구명 보우트에 탄 두 사람은 의아해한다.
신비주의적 색채가 농후한 작품이다.

'외국희곡'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유진 오닐 '위험 지역' (1) | 2016.06.27 |
|---|---|
| 유진 오닐 '경고' (1) | 2016.06.27 |
| 유진 오닐 '기묘한 막간극' (1) | 2016.06.27 |
| 유진 오닐 '안나 크리스티' (1) | 2016.06.27 |
| 유진 오닐 '빵의 삶' (1) | 2016.06.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