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희곡

호세루이스 알폰소드 싼토스 '모로코사람들에게로 가기'

clint 2015. 11. 28. 16:04

 

 

 

 

 

 

추사(Chusa)가 거리에서 엘레나를 새로운 세입자로 데리고 오면서 시작된다. 이 집에는 가출한 여자 추사와 , 하이미또란 청년, 알베르또가 그들과 함께 살고 있고 경찰복을 입고 이 집의 보스 역할을 하는 친구가 알베르토다. 이들은 마약과 혼숙, 도둑질 등으로 젊음을 보내고 있는 것이다. 엘레나의 등장에 두 남자 모두 그녀에 관심을 갖는다. 아직 처녀라고하는 헬레나에게 거추장스런 처녀성을 떼 버리라고하는 추사.. 추사는 모로코로 가서 다량의 마약을 스페인으로 밀반입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 그 일에 엘레나를 끌어드리려 하나.. 하이메또가 엘레나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으며 소극적인 반면, 알베르트, 그는 적극적으로 엘레나를 구애하여 알베르토와 엘레나 방으로 들어간다.. 추사와 하이미또 둘 다 질투의 기분이지만 갑자기 등장한 두 남자. 마약을 뺏으려고 협박한다. 하이메또가 알베르또의 경찰 의상을 입고 총으로 그들을 쫓아 내지만 오발사고로 총에 손을 다친다. 안토니아( 알베르토의 엄마) 도나 엘레나와 알베르토에 대해 대화를 한다. 도나 안토니아는 아들과 엘레나를결혼 시키고싶어하며.. Chusa은 모로코의 여행에서 마약 불법소지로 체포된다. 그런 상황에도 알베르토와 엘레나는 서로의 사랑과 결혼준비에 병원에 간 친구와 체포된 친구를 외면 한다.

 

 

 

Chusa 3일만에 나온다,(불구속 입건) 하지만 그 엘레나와 알베르토가 함께 사라져 그녀는 알베르토가 보고 싶어서 슬프다. 엘레나 갑자기 그녀 소지품의 나머지를 가지러 와서 만나나 더 이상의 우정은 없어진 것이다.
퇴원한 하이미또에게 알베르또의 애를 임신함을 고백한 추사. 그러나 하이메또가 옆에서지켜준다..

 

 

 

젊은이들의 무절제한 성과 쾌락, 마약등 무 지향적이고 맹목적인 삶을 재미있게 이끌며 인생의 진리와 의리를 감동적으로 나타낸 작품이 JOSE LUIS ALPONSO DE SANTOS 의 'Bajarse al moro' 다.

 

 

 

 

 

호세 루이스 알론조 드 산토스
스페인 바야돌리드에서 1942 년 출생.
1,959 그는 마드리드에있는 철학과 문학 및 정보 과학 대학 학위를 Complutense를 설정합니다. 그의 훈련 무대는 극장 스튜디오에서 마드리드에서 시작됩니다. 저기 윌리엄 레이 톤의 가르침을 받았다. 또한, 그는 행동과 전직 공식 학교에서 촬영 감독, 공부와 독일의 연구소.
1964 년 그는 배우로서는 TEM 그의 연극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1천9백68에서 69 사이의 과정 동안, 교수의 통역으로 공식 학교 촬영의 마드리드에서 제공합니다.
1973 1971부터하는가 Teatro 드 라 현재 Universidad Complutense의 관리입니다.
1971 년, 그는 자신의 작품을 자유 극장 독립된 그룹을 이끌고 시작했습니다.
1977 년, 수상 도시 바야돌 리드와 극장 최선 세고비아 경연 대회의 감독을 받았다.
1985년 이 작품으로 스페인 권위의 국립극장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