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희곡

선욱현 '400년 전 편지'

clint 2019. 10. 9. 09:29

 

 

 

타임머신으로 본 오성과 한음의 이야기

이 극은 (가상의) 포천무용단원인 미라의 한판 꿈이자, 자유 연상여행이다.

따라서 이 극에서 과거와 현재는 자유로우며, 장소 또한 그러하다.

우린 그녀와 함께 400년 전 역사 속에서 자유롭게 한판 놀면 된다.

단한 줄거리를 먼저 얘기해 보면, 미라는 포천 시 오성과 한음 축제를 맞아 공연을 준비하던 중,

오성과 한음을 더욱 알고 싶어, 연습실에서도 관련 자료인 책을 보는데, 단원들에겐 따돌림을 받을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밤, 미라는 연습실에서 깜빡 잠이 들고 거울 속에서 나타난 미래 인물 정충신과 함께

오성과 한음이 살던 땅으로 하룻밤 멋진 역사 여행을 떠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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