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희곡

안나 마리아 펠레그리노 '강간범의 일기'

clint 2018. 6. 18. 19:13

 

 

Diary of a Rapist, anna maria Pellegrino

안나 마리아 펠레그리노 원작 소설을  황청림이 각색하여  1996. 10월 공연한 작품이다.

 


한 여자(발레리아)가 밤늦게 전화를 받는다. 아무 대답이 없다.. 그리고 또 다시 전화벨..
이렇듯 괴한에게 스토킹을 당하게 되고 어느날 밤 외출에서 강도에게 심한 강간을 당한다.
그리고 지나가던 청년인 루카에 의해 병원으로 간다.
그 일의 후유증으로 대인관계에서 남자 기피증까지 얻게 된다.
한편 루카는 애인인 로레아가 있고 서로 사랑하는 사이다.
얼마후 그 여자 역시 강간을 당하게 되고..
발레리아는 차츰 증세가 호전되고 가끔 찾아오는 루카에게 호감을 갖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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