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1막
엘리올은 40대 중반의 매력적인 여성이다. 그녀는 딸 낸시와 여동생 루스,그리고 작고 의기 소침한 남편 퍼시와 함께 살고있다. 어느 늦은 오후, 엘리올은 같은 직장에서일하는 죠지 딜론이라는 청년을 기다리고 있는데 죠지는 엘리올의 집에서 당분간 묵기로 했다.
엘리올은 40대 중반의 매력적인 여성이다. 그녀는 딸 낸시와 여동생 루스,그리고 작고 의기 소침한 남편 퍼시와 함께 살고있다. 어느 늦은 오후, 엘리올은 같은 직장에서일하는 죠지 딜론이라는 청년을 기다리고 있는데 죠지는 엘리올의 집에서 당분간 묵기로 했다.

2막
죠지는 단역 배우이다. 또 작가이기도하다. 그는 엘리올의 여동생 루스에게 호감을 느끼게 되고, 연극과 서로의 생활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루스도 죠지에게 애정을 느끼지만 말다툼 끝에 사라져 버리고 죠지는 홧김에 낸시와 잠자리를 함께 한다.
죠지는 단역 배우이다. 또 작가이기도하다. 그는 엘리올의 여동생 루스에게 호감을 느끼게 되고, 연극과 서로의 생활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루스도 죠지에게 애정을 느끼지만 말다툼 끝에 사라져 버리고 죠지는 홧김에 낸시와 잠자리를 함께 한다.

3막 1장
구제국에서 한 남자가 찾아온다. 그는 죠지의 수입과 집세 지불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 엘리와의 남편 퍼시는 곁에서 빈정거리기만 한다. 그때 연극을 기획하는 바니라는 사람이 죠지에게 찾아오고 죠지작품을 상연하기로 결정한다. 잠시 후 루스는 의사에게서 죠지가 폐렴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린다.

3막 2장
죠지는 다시 엘리와의 집으로 돌아오는데, 마침 루스는 그 집을 떠나게 된다. 그때 낸시와 결혼하기로 한 죠지가 이혼 경력이 있다는 사실을 퍼시가 폭로한다. 그렇지만 죠지가 연극 수입인 647파운드를 내 보이자 퍼시는 금새 좋아하며 안색을 바꾸고 엘리올도 놀라긴 했으나 낸시와 죠지의 결혼을 흐뭇해 한다.
연극만을 위해 사는 한 단역배우와 그를 둘러싼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를 통해 현대인의 고뇌에 찬 모습을 그리고 있는 작품으로 1980년 극단 성좌에서 한국초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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