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7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입상한 작품으로
역촌동 시립병원을 무대로 무서운 소외감속에서도 병원 밖의 생활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인간이라면 누구나 추구해 마지많는 정신적, 육체적 안식을 찾아
헤매는 과정을 한 짓밟힌 여성의 심리묘사를 통해 그려낸 작품이다.
.

작가의 글
이 作品 은 나의 초기 작품의 특성인 소외된 인간의 이야기이다.
내가 살던 동네 역촌동에 있는 시립병원을 무대로 썼다.
무서운 소외감 속에서도 병원 밖에서의 생활을 추억하고 그리워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 1977 동아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 가작(고양이 쥬리는 어디로 갔을까요)
- 1980 국립극장 장막희곡 공모당선(공녀)
- 1982 대한민국문학상 신인부문 우수상(당신의 왕국)
- 1993 한국희곡작가협회상
- 2011 제6회 올빛상 희곡상
'한국희곡'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김현묵 '굿모닝 꽁트' (0) | 2018.05.06 |
|---|---|
| 김명곤 '격정만리' (1) | 2018.05.06 |
| 정하연 '나는 너를 사랑 할수 없다' (1) | 2018.05.06 |
| 김성수 '나마스테' (1) | 2018.05.06 |
| 변경철 '두상들의 만찬' (1) | 2018.0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