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희곡

강추자 '고양이 쥬리는 어디로 갔을까요'

clint 2018. 5. 6. 19:52

 

 

 

1977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입상한 작품으로

역촌동 시립병원을 무대로 무서운 소외감속에서도 병원 밖의 생활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인간이라면 누구나 추구해 마지많는 정신적, 육체적 안식을 찾아

헤매는 과정을 한 짓밟힌 여성의 심리묘사를 통해 그려낸 작품이다.

.

 

작가의 글
이 作品 은 나의 초기 작품의 특성인 소외된 인간의 이야기이다.
내가 살던 동네 역촌동에 있는 시립병원을 무대로 썼다.
무서운 소외감 속에서도 병원 밖에서의 생활을 추억하고 그리워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 1977 동아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 가작(고양이 쥬리는 어디로 갔을까요)
  • 1980 국립극장 장막희곡 공모당선(공녀)
  • 1982 대한민국문학상 신인부문 우수상(당신의 왕국)
  • 1993 한국희곡작가협회상
  • 2011 제6회 올빛상 희곡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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