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희곡

이용우 '낙원의 새'

clint 2019. 11. 16. 11:07

 

 

 

 

낙원이란 이상향을 추구하는 남녀와 관리,

3명이 등장하는 이 작품은 함축적인 단어와 은유가 얽혀있다.

서로 도우며 낙원을 꿈꾸며 얘기하는 두 남녀, 그들은 서로가 좋아하고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자주 등장하며 이런저런 통제를 하는 관리는 포고령, 새 역사, 창조,

관습 등등으로 사사건건 규제하고 통제한다.

낙원을 찾는 남녀는 관리의 통제에 따르면서도 불만이 커지고...

결국 여자인 장미가 죽는다.

떠나려하는 남자 모과는 떠나지도 못한다.

적의 침투로 야간통행이 금지 됐단다.

관리는 말한다. “이 세상에 낙원이란 없어, 바로 여기가 지상 낙원이야.“

 

이 작품은 1995년  세계 실험연극 페스티벌 참가(마케도니아) 공연함.

 

 

 

 

작가 이용우

1974. 1 서울 예술대 연극과 졸업

1974. 9. 연극 조용한 방연출

1975. 10 연극 꽃과 십자가연출

1977. 9 연극 조용한 방연출

1978. 10 마임멀티메디아연출

1979.1981 공간사랑 실험무대 12회 연출

1984. 8 극단 까망 창단 연극 공연

1985. 9 연극 용정강연출

1986. 연극 루브,춤추는 걸레연출

1987. 연극 아리랑, 콜렉터, 미국의 꿈연출

1988. 연극 에바스미스의 죽음,사생활, 무덤 없는 주검연출

1989. 연극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연출

1990. 연극 어두워 질때까지, 어떤겨울연출

1991. 연극 풍향계연출 1993. 연극찔레와 장미연출 1994. 연극 불장난연출

1995. 연극 즐거운타락, 콜라, 시간 밖의 여자들연출 연극 낙원의 새연출 제20회 세계 실험연극 페스티벌 참가

1996. 연극 결혼하면 또 뭘해요, 어떤고백연출

1998. 연극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엄마!,폭소 말뚝이, 남자 골탕먹이기연출

1999. 연극 거리 위 작업실연출 2002.8/5-10/5 연극 (카인의 딸) 연출

2004/2005 1-12 마임 (애트모스피어) 연출 2003. 거리극 (도깨비 김서방) 연출

2004. 마산 국제 연극제 (도깨비 김서방) 연출

2006.5.9-5.28 연극 (세미넌버벌 맥베드) 연출

20079. 27, 28 마케도니아 32nd MOT 페스티발 참가. semi non verbal 맥베드 공연.

 

1991년 연극의 해 사랑의 연극잔치 각색상 수상 1994년 까망 소극장 개관

1999년 서울시 공연장 협의회 부회장

2000-2006 ‘마토 연극의 날총감독. 마일연극의 날 총감독

 

- 창작희곡

, 용정강, 어떤겨울, 찔레와 장미, 낙원의 새, 즐거운 타락,

결혼하면 또 뭘해요, 폭소 말뚝이」 「똥개회의

 

'한국희곡'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김태형 '당신의 의미'  (1) 2019.11.16
이정섭 '당신들의 호기심'  (1) 2019.11.16
박운원 '나비 낙원에 지다'  (1) 2019.11.16
장우재 '(가을에 떠나는)봄소풍'  (1) 2019.11.15
황복구 '눈사람'  (1) 2019.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