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모두가 이해하기 쉬운 시각적 묘사가 강조된 작품으로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나비의 성충(알)이 애벌레로 태어나
여러 나뭇잎과 과일을 먹으며 성장하여 다시 고치를 만들고
그 속에서 예쁜 한 마리의 나비로 태어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나비의 성충이(알)이 애벌레로 성장하여
다시 고치를 만들고 그 속에서 예쁜 한마리의 나비로 태어나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어린이들에게 자연 공부와 더불어 탄생의 신비,
상상력 발달에 도움을 주는 내용이다.

독일의 우테 크리글스타인(Ute Krieglsten)의 작품으로
국내 안데르센 인형극에서 초청하여 공연한 작품이다.
부제는 애벌레의 성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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