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극 <위로>는 10분 릴레이 희곡으로 출발해서 점점 성장해 가고 있는 작품입니다.
<No, Again!>이라는 제목으로 이름을 바꾸어서 40분 분량의 단막극으로 다시 제작하여 워크숍 공연을 성공리에 마치고 80분 분량의 정규공연으로 발전시키는 단계에 있습니다. 언젠가 이 작품이 자라나서 여러분들 앞에 당당히 공연될 날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재훈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연출이 되기를 소망하는 사람입니다.
글이라고 불리기에 미숙한 글들 쓰고 있지만 언젠가는
제가 나열한 글자들이 살아나서 무대 위를 노닐고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머물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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